[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윤아가 자신의 어머니, 아들과 가족사진 촬영에 돌입했다.
배우 오윤아는 최근 '오윤아 가족 총출동! 아들 송민과 어머니가 함께한 사진전 촬영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오윤아는 "모자, 모녀 콘셉트로 사진 전시회를 하신다고 하셔서 저희 엄마하고 저희 아들이랑 같이 이렇게 참여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특히 엄마가 예쁜 사진이 없어서 예쁜 사진을 남기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겨우 설득해 촬영장에 와있다"며 "엄마가 예쁘게 잘 나올 거 같아서 기대 많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번 촬영은 엄마가 거의 주였던 것 같다"며 "엄마가 좀 예쁜 사진 하나 간직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해가지고 엄마가 굉장히 예쁘게 나올 것 같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윤아는 "엄마가 자신이 없다고 하기 싫다고 막 계속 그랬다"며 "마지막까지 캔슬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랬는데 정말 좋은 사진 나올 거라고 설득을 시켜가지고 함께 하게 됐는데 하기를 너무 잘한 것 같다. 민이랑도 예쁜 사진이 잘 나올 것 같다. 민이가 크고 나서 같이 찍은게 없다. 특히 엄마가 예쁘게 화장하고 나오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본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아서 기대된다"고 흡족해했다.
아울러 "다행히 우리 아들이 지금 촬영을 잘했다. 예전하고 너무 다르게 촬영을 좀 즐기는 느낌이다. 사실 기대 이상이었다"며 "피곤해 할 것 같았다. 학교 갔다 오고, 수영도 하고 오고, 아직 밥도 안 먹었는데 너무 훌륭하게 잘해줘가지고 민이 덕분에 사진이 잘 나올 것 같다"고 잘 따라준 아들 민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