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난임병원 방문' 오정연 "냉동 난자 22개 보유..쓸 기회 있을까 조바심"('솔로라서')

입력 2024-12-17 20: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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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캡처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오정연이 난임병원을 방문했다.

17일 방송된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 시즌1 8회에서는 사강, 오정연의 진솔한 속마음이 공개됐다.

오정연은 2022년 11월을 시작으로, 총 22개의 난자를 냉동했음을 밝혔다. 오정연은 “난임병원 원장님께서 '그만해도 될 것 같다‘고 하셨는데, 올해도 혼자 왔다”며 웃었다.

현재 오정연의 난자 나이는 39세. 그의 생물학적 나이는 41세로, 신동엽은 “두 살 어리다. 난자는 아직 30대다”며 엄지를 들어 올렸다. 오정연의 얼굴은 안도감으로 번져 갔다.

“시험관 시술이 가능한 시간은 약 4년 정도가 남아 있다“는 원장의 소견에 조바심을 느낀 오정연은 “정자가 있어야 쓸 수 있는 것 아니냐. 과연 내년에 난자를 써먹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동호회에 여기저기 가입을 좀 해 봐라”라 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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