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원영, 오늘은 인간 앨리스..화장 덜어내니 청순

입력 2024-12-18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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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채널
장원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앨리스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7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화보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Wonyoung in Wonderland"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원영은 초록색 니트를 입고 양갈래로 머리를 땋아 러블리한 룩을 보여준다. 장원영은 토끼 피규어를 들고 앨리스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장원영은 화장을 덜어내고 청순한 모습을 보여준다. 장원영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장원영은 오는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 3년 연속 MC로 활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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