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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손담비, 고독 즐기는 임산부..출산 후 미래 상상 "지금처럼만 행복하자"

입력 2024-12-18 16: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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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손담비가 출산을 앞두고 추운 날씨 고독을 즐겼다.

18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개인 채널에는 아기 이모티콘과 함께 "지금처럼만 행복하자"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가 어느 한적한 산속을 찾은 모습. 두터운 모자와 점퍼, 부츠까지 신은 채 완벽 무장한 손담비는 고독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아이를 임신 중인 손담비는 태교를 위해 이러한 곳을 찾은 듯, 곧 이루게 될 새 가정에 대한 설레는 마음도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통해 제왕절개로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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