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기연애' 오나라, 막 찍은 사진 속 미모가 이 정도..우아함 폭발

입력 2024-12-18 18: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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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오나라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배우 오나라의 개인 채널에는 "거울 앞"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오나라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거울 앞에서 막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나라의 흐트러짐 없이 단정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일상에서 찍은 사진마저도 화보 분위기로 만드는 오나라의 우아한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청순한 자태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나라는 배우 출신 김도훈과 24년째 장기 연애 중이다. 오나라는 차기작으로 시트콤 '빌런의 나라'를 택했다. '빌런의 나라'는 빌런들이 넘쳐나는 이 세상에서 중년의 K-자매와 그녀의 남편들, 그리고 자녀들이 부대끼며 살아가는 가족 코믹 시추에이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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