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장우가 마을 티타임에 참석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시골마을 이장우'에서는 이장우가 마을 티타임에 참석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제살이 4개월 차 이장우는 "회장님들이 하는 조찬모임처럼 티타임이 있대요 어머님들끼리 모여서 티타임을 하시는데 저도 껴야죠"라며 어머님들의 티타임에 참석했다.
32도라며 더워하는 어르신들에 이장우는 "제가 봐드릴게요"라며 일어나 바로 해결했다. 이어 이장우는 "지금 안 돌아가는데 공사하고 있어요. 새로 다 뜯어 고치고"라며 폐양조장의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