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보고타' 송중기 "평소 호기심 커..스페인어 대사 해보고 싶었다"

입력 2024-12-19 16:40:18
    • 복사완료!

배우 송중기/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송중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평소 도전하는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감독 김성제/제작 영화사 수박, 이디오플랜)의 제작보고회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려 김성제 감독과 배우 송중기, 이희준, 권해효, 박지환, 김종수가 참석했다.

이날 송중기는 "평소에도 안 해봤던 걸 좋아한다"며 "새로운 환경에서 같이 작업해보지 않은 문화권 사람들과 작업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호기심이 컸다"고 전했다.

이어 "'빈센조'에서 이탈리어 대사 한 것처럼 이번에는 스페인어 대사 하면 어떨지 느끼고 싶었다"며 "그런 호기심 자극이 커서 선택한게 컸다"고 덧붙였다.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은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이희준), 박병장(권해효)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31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