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숙녀가 됐어" 서신애, 종강 맞은 새내기

입력 2016-06-26 09: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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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서신애가 봄 같은 미모를 뽐냈다.

서신애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이 찍어준 사진과 셀카는 반비례한다"는 귀여운 글과 함께 셀프카메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신애는 수수한 옷차림에도 화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대학 새내기답게 나날이 예뻐지는 성숙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서신애는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 반전 가창력을 드러내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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