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세영, 호텔급 화장실에 기 죽었나..."내 방보다 예뻐"('텐트밖은유럽')

입력 2024-12-19 2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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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세영이 역대급 화장실에 감탄했다.

19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10회에서는 국경을 넘어 오스트리아에 도달한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디저트 가게를 발견한 텐밖즈는 ‘시골쥐’ 차림을 의식했다. 이세영은 ”립이라도 발라야 하나“라며, 소극적인 발걸음을 옮기기도.

디저트 가게에 입성한 4인은 ”메뉴판도 명품 느낌이다“며 감탄했다. 유명 인사들이 다녀간 흔적을 발견한 이주빈은 ”디저트를 왕실에 제공했다는 곳이냐“라 질문했다.

귀족들이 사랑했던 오리지널 자허토르테를 맛볼 수 있는 곳에서, 곽선영은 ”원조가 이곳이라고 한다“라 설명했다.

한편 이주빈은 ”화장실도 예쁘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세영은 ”내 방보다 예쁘더라“며 공감, 라미란은 ”우리 집 화장실과 비슷하더라. 한 번 놀러 와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세영은 ”언니와 친하게 지내야겠다“며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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