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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라미란, 오스트리아서도 알아보는 스타...길거리 팬미팅 성료('텐트밖은유럽')

입력 2024-12-19 21: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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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라미란이 길거리 팬미팅을 진행했다.

19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10회에서는 국경을 넘어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로 향한 ‘시골쥐’ 텐밖즈의 여정이 그려졌다.

목적지인 잘츠부르크에 도달하자,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속속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주빈은 역대급 텐션을 보이며 ”내가 오스트리아에 오다니“라 감탄했다. ‘시골쥐’ 4인은 ”유럽 냄새가 난다“라 반응했다. 한편 홀로 ‘잘츠부르크 감성’으로 옷을 차려입은 이주빈은 ”귀족 저택, 왕궁, 예쁜 음식, 꽃에 관심이 많다“며 기뻐했다.

왕실 문화 즐기기에 돌입한 텐밖즈는 가장 먼저 디저트 시식에 도전했다. 길거리 악사는 한국어 인사를 건넸고, 라미란은 ”한국 분이시냐“라 물었다. 악사는 ”한국 사람은 아니다. 그런데 우리 와이프가 라미란의 출연작 ‘나쁜 엄마’에서 피아노를 쳤다. OST에 참여를 했다“며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텐밖즈는 ”신기하다. 어떻게 여기서 이렇게 만나냐“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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