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김지민 母 등장...예비 사위 김준호에 "체력 약해"

입력 2024-12-22 22: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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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민 어머니가 등장해 예비 사위인 김준호를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김지민 어머니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 어머니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 어머니는 예비 사위 김준호의 장점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민 어머니가 언급한 김준호의 장점은 "성격이 좋고 재밌고 인물이 좋다"며 "정확히 인물보다는 인상이 좋다"고 밝혔다.

단점에 대해서는 "솔직히 담배를 피는데 이게 건강에 안좋으니 금연했으면 좋겠다"며 "그리고 나이도 있는데 체력이 약해서 체력단련도 좀 했으면 좋겠고 귀도 좀 얇아서 사업을 좋아하는데 일단 여기까지 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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