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준상 "차여도 잘 기억 못하는 편..차인女 잊어 못 알아본 적도"('지라시')

입력 2024-12-23 17:49:09
    • 복사완료!

김준상 아나운서/사진=SNS
김준상 아나운서/사진=SNS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준상 아나운서가 연애에 대한 생각을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MBC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시대(이하 '지라시')'의 코너 '극단적인 사랑'에는 김제동, 김준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김준상 아나운서는 "저는 잘 끌리고 설렌다. 11월에도 있었다. 전 여자분들이 계산을 하려고 할 때 '내지 마세요' 하면, 제가 내더라도 '그래도 나를 배려해주는구나' 싶다. 고마움을 잘 표현해주는 것 같을 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여성분이 저를 아시는 눈빛으로 쳐다보시는 거다. '저 아시냐' 물어보니 '저 기억 안나세요?' 하더라. 기억이 안났는데 카카오톡에 남아있는 거다. 제가 한 번 까인 분이었다. 근데 전 기억이 안나더라. 차임을 통해 '이렇게 하면 차이는구나' 배우는 것"이라고 밝혀 김제동을 놀라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