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현상, 최윤희 부부가 김학래, 임미숙 부부를 초대했다.
2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유현상, 최윤희 부부와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동반으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현상, 최윤희 부부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에게 멕시칸 요리를 대접했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1990년에 결혼을 해 결혼생활 34년차였고 유현상, 최윤희 부부는 1991년 결혼해 결혼 33년차였다. 이에 임미숙은 "우리가 결혼 선배다"고 했다.
유현상은 이 자리를 마련한 것에 대해 "결혼 생활 33년 동안 아내가 친구들과의 시간을 가지지 못했다"며 "그래서 오늘 아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고 싶어서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특히나 유현상, 김학래는 비슷한 시기에 연예계 데뷔한 동갑내기였다고 했다. 유현상은 "아내가 김학래 부부를 초대하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