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종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가장 좋아하는 작품을 내 1지망 학교에서 하다니… 마음이 설렌 상태로 공연을 봤는데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예대 화이팅!! 내년에 꼭 가겠습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수가 서울예대에서 공연을 보고 찍은 인증샷이 담겨 있다. 190cm가 넘는 키에 점점 훈훈해지는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종혁은 과거 이준수와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사랑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