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임윤아, 초미니 입고 11자 각선미 자랑..여리여리 청순미

입력 2024-12-24 14:03: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지난 23일 "지난 가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지에서 힐링하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초미니를 입고 부러질 듯한 11자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임윤아는 올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