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송중기가 '보고타' 개봉을 앞두고 설렘을 보였다.
24일 MBC라디오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영화 '보고타'의 송중기가 출연했다.
이날 송중기는 "'보고타' 개봉을 앞둬서 너무 떨리는데 설레는게 더 크다"며 "(매 작품 공개마다)계속 그런데 이번 작품은 뭉클한 게 좀더 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힘들지 않게 찍은 건 없지만 이 작품은 촬영을 시작한지 햇수로 5년 전이다. '보고타'를 콜롬비아에 가서 몇개월 촬영을 했는데 코로나가 터져서 촬영 중지가 됐다가 다시 모여서 찍고 이제 개봉을 하는 것"이라며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니까 약간 뭉클하더라"라고 '보고타'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보고타'는 오는 31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