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전 야구선수 양준혁의 아내 박현선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양준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양팔팔양 메리크리스마스. 너와 함께하는 첫번째 크리스마스. 아빠.엄마는 정말 행복하단다. 마누라 팔팔이 낳아줘서 고맙데이♥ 행복한 연말되십시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이 딸을 안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밝은 표정의 초보 아빠 양준혁이다.
한편 양준혁과 박현선은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임신을 발표, 지난 11일 득녀했다. 두 사람은 19살 차이로 야구선수와 팬으로 만나 10년간 만난 끝에 지난 2021년 3월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