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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한국인의 밥상' 스페셜 내레이터..일상 목소리로 반전

입력 2024-12-26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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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태양이 '한식 마니아'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26일 오후 7시 40분 KBS 1TV에서 방송되는 '한국인의 밥상'에 태양이 스페셜 내레이터로 출연한다.

평소 한식을 가장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태양은 평소 즐겨 보던 프로그램인 '한국인의 밥상' 출연 제의를 기쁘게 받아들였다는 후문이다. 태양이 일상적인 목소리 연기로 반전 매력까지 자랑한다고 해 기대를 부른다.

한편, 태양은 오는 2025년 2월 1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TAEYANG 2025 TOUR [THE LIGHT YEAR] ENCORE'를 개최해 또 한번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지난 8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 이후 약 5개월 만의 국내 공연이다.

한편 겨울 밥상 기행은 오늘(26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KBS 1TV '한국인의 밥상'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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