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혜리가 여리여리한 자태를 드러냈다.
27일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개인 채널에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가 명품 L사 가방을 든 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손에 든 가방보다 훨씬 작은 얼굴 크기가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또한 민소매 블랙 드레스로 고급지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 혜리. 이에 더해 쇄골과 팔뚝 라인으로 강조된 여리여리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혜리는 올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미스터리 수사단’에 출연했다. 또한 지난 8월 14일 개봉한 영화 ‘빅토리’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