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정가은 출연 연극 ‘사랑해 엄마’,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천만 원 기부(공식)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월드비전 홍보대사 조혜련을 포함한 연극 ‘사랑해 엄마’ 배우 김지선, 김효진, 정가은과 스태프들이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1천만 원을 전달했다. 31일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조혜련 월드비전 홍보대사를 비롯한 연극 ‘사랑해 엄마’ 배우 김지선, 김효진, 정가은을 비롯한 스태프들이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연극 ‘사랑해 엄마’ 배우들의 뜻에 따라 전액, 경남·경북 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 ▲긴급 생계비 및 가전·가구 지원,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혜련 홍보대사는 “유례없는 산불로 인해 피해 이재민들이 겪고 있을 고통과 상실을 감히 상상할 수도 없다”며, “너무 안타깝고 아픈 마음으로 ‘사랑해 엄마’로 연극하고 있는 김지선, 김효진, 정가은과 스탭들이 함께 기부를 결심했고,
2025-03-31 15:3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