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갓 태어난 둘째 얼굴을 자랑해 화제다.
28일 우혜림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아주 먼 얘기 같았던 출산과 조리원 생활이 어느덧 끝나고 시안이와 집으로 갑니다. 2주 동안 조리원에서 잘 먹고 잘 쉬고 모유 수유에 대해 많이 배우고 몸조리 잘하고 갑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산후조리원 식구들 너무 감사합니다. 신생아실 선생님들 새벽까지 24시간 사랑으로 아기들 돌봐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크리스마스를 이곳에서 보내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ㅎㅎ PS: 남편이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마음에 정말 큰 위로가 되더라고요! 고마워 남편. 우리 네 식구의 새로운 시작! 잘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혜림이 귀여운 둘째를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의 장점만 쏙 빼닮은 귀여운 아기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혜림은 태권도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지난 11일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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