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시경 “백지영, 예쁘다...착하고 쿨하고 의리있는 사람” 미소

입력 2024-12-28 20: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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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성시경 with friends - 자, 오늘은‘ 캡처
SBS ‘성시경 with friends - 자, 오늘은‘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성시경이 백지영을 칭찬했다.

28일 방송된 SBS ‘성시경 with friends - 자, 오늘은‘에서는 성시경의 연말 콘서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온라인 라이브 ‘자, 오늘은’을 계기로 관객과 소통해 온 성시경. 성시경과 음악 친구들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다.

성시경은 백지영과 ‘그 여자’를 통해 호흡을 맞추었다. 성시경의 첫 번째 음악 친구인 백지영은 성황리에 첫 번째 무대를 마쳤다.

백지영을 향해 성시경은 “예쁘다”는 칭찬을 남겼다. 그는 “무대 위, 무대 밖이 다른 사람이 많은데 백지영은 정말 똑같다. 그냥 백지영이다. 착하고, 쿨하고, 솔직하고, 의리 있고, 정말 좋은 사람이다”고 했다.

백지영이 폭소하자 “웃음 소리만 단점인 것 같다”며 장내를 웃음 바다로 만들기도.

백지영은 “이 무대는 특별하다. 간택 받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 몇 달 전부터, 성시경이 부를 것 같아 매니저에게 ‘주말은 스케줄을 피해라’는 말을 전했다”며 ‘의리’를 뽐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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