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시리즈&영화

[투데이TV]박하선, 딥페이크 피해 고백 “피 거꾸로 빠지는 기분”(히든아이)

입력 2024-12-30 09:01:08
    • 복사완료!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딥페이크에 당했다.

3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김동현, 박하선과 소유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범죄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말을 맞이해 3COPS가 한 해 동안 많은 공분을 샀던 범죄를 집중 분석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분석한 ‘딥페이크 범죄’에 소유는 “사실 제가 딥페이크 피해자예요”라고 알렸다.

소유는 ‘딥페이크’라는 단어가 없었을 때부터 악의적인 합성물로 고통을 받아왔다고. 심지어 최근에도 자신의 얼굴을 도용한 딥페이크 영상 때문에 정신적 타격을 받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하선 역시 팬들에게 딥페이크 사진을 제보받았다며“피가 거꾸로 빠지는 기분이었다”라고 전했다. 더욱이 딥페이크 사진을 만든 사람이 오래전부터 팬이라고 밝혔던 대학교수였다는 사실을 밝히자 출연진은 충격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딥페이크 외에 프로파일러 권일용의 청소년 도박과 현직 형사 이대우의 로맨스 스캠으로 준비된 3COPS의 범죄 분석은 오늘(30일) 오후 8시 10분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