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 차오루 "오래 살고 싶어서 건강식 최고"

입력 2016-06-27 21: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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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7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피에스타 차오루와 예지의 솔직한 입담이 터졌다.

차오루는 "오래 살고 싶어서 굶는걸 실어한다"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것을 알렸다, 반면 예지는 "평소에는 잘 먹는다 컴백 시기가 오면 극단적으로 다이어트한다 이온음료만 먹는다"며 상반된 몸매 관리 법을 공개했다.

이어 예지는 "라디오에 소주 3잔이라고 말한적 있다 그런데 다른 방송에서 회식 장면이 공개 되면서 술을 잘 마신다는게 탄로났다 3잔이라고 했지 잔 크기는 말 안했다"며 솔직한 주량을 밝히며 걸그룹의 주당임을 알렸다.

차오루의 건강한 식습관에 MC 안정환은 "그렇게 많이 먹으면 배에 많이 차지 않나"며 말을 하자 차오루는 "안 열어봐서 모르겠다"며 엉뚱하면서 재치있는 말로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오루는 "연습생을 늦게 시작했다 눈치를 많이 봤다 나를 자를까봐"라며 연습생 시절이야기를 하면서 음식 사랑이 남다름을 알렸다. 예지는 "차오루가 숙수 요리를 책임지고 있다"며 차오루의 남다른 요리 실력을 언급하며 셰프들을 긴장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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