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배틀트립'에 출연한 배우 엄현경이 몸무게 측정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여행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엄현경과 최윤영의 일본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엄현경과 최윤영은 일본 여행 중 약 1시간 30분 후 두번째 나라에 도착해 레일패스로 빠른 속도를 뽐냈다.
중세의 네덜란드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름다운 마을의 풍경에 일본의 3대 테마파크로 유명한 일본안의 작은 네덜란드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일본 안의 작은 유럽을 자랑하는 이국적인 풍경에 두 사람은 박물관, 호텔 등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는 테마파크에서 즐거운 여행을 시작했다.
네덜란드라고 믿어도 의심하기 어려운 풍경에 상대편 여행자인 IOI또한 여행가고싶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어드벤처 파크에서 엄현경과 최윤영은 엑티비티한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앞서 몸무게 측정을 위해 조심스럽게 체중계에 올라섰고 엄현경은 "뭐야 이게. 뭔가 잘못된 것 같다"라고 폭로했다.
하지만 출연진들은 40kg 대의 엄현경의 낮은 몸무게에 놀라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