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시청률이 큰폭 상승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아이가 다섯' 38회는 전국 시청률 30.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7회분이 기록한 25.6%보다 5.4%P 높은 수치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주말에 방송된 프로그램 중 유일하게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아이가다섯'은 지난 12일 방송된 34회 이후 4회 만에 다시 30% 돌파에 성공했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가족들의 사랑과 갈등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좌충우돌 명량 코믹 가족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태(안재욱 분)와 안미정(소유진 분)은 가족들과 친지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