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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진우·공서영 등 반전 결과 '복면가왕', 동시간대 1위 수성

입력 2016-06-27 07: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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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복면가왕'은 전국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했던 13.7%보다 1%P 하락한 수치. 그러나 동시간대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9.9%), SBS '일요일이좋다-판타스틱듀오'(5.3%)를 제치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하면된다의 3연승을 막기 위한 8인의 복면가수들의 맞대결이 전파를 탔다. 1라운드에서 주간 아이돌, 집나가면 고생 컴백홈, 해변의 여인, 인공지능 빠빠가 탈락했다. 이들은 각각 성진우, 우주소녀 엑시, 공서영, 김보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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