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라이언이 스튜디오에서 즉석 팬미팅을 가졌다. 28일(화) 방송된 SBS ‘스타킹’에는 방송 도중 팬미팅을 가지게 되는 라이언(얌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특은 유투브를 통해 K-POP 전도사는 별칭을 얻은 라이언의 출연을 알고 팬들이 스튜디오를 찾아왔다고 알렸다. 낯익은 음악이 깔리고 스튜디오 뒤에서는 흑인 여성 한명과 백인 여성 한명이 라이언을 보고는 반갑게 달려나왔다.
그를 위한 판넬까지 손수 제작해온 팬들에 출연진들은 의구심을 드러냈지만 팬들은 너무나 즐거운 듯 얼굴에서 미소가 가시지 않았다. 라이언의 팬을 자청한 휘트니는 그를 옆에 두고 어쩔 줄 몰라 하며 춤은 물론이고 영어도 잘하는 그의 매력에 푹 빠졌다며 진심어린 팬심을 털어놨다.
미셸은 라이언의 영상을 보고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 한국으로 오게 됐다며 6개월째 체류중이라고 밝혔다. 라이언은 팬들을 처음 만나기는 자리한 휘트니와 미셸이 처음이라며 순수한 눈빛으로 감사한 마음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