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훈, 어버이연합 고소건으로 오늘(30일) 경찰 출석

입력 2016-06-30 08:45:59
    • 복사완료!

본사DB
본사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개그맨 이상훈이 어버이연합 고소건으로 조사를 받는다.

30일 오전 이상훈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상훈이 이날 오후 2시 영등포경찰서에 출석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상훈은 지난 5월 8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어버이연합은 가만히 있어도 계좌로 돈을 받는다. 전경련에서 받고도 입을 다물고 전경련도 입을 다문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어버이연합은 "모독과 조롱이다. 어버이연합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불특정 다수에게 확산시켰다"라고 주장하며, 그를 명예훼손 혐의(형법 제307조)로 고소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