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정법' 엄친아 아이돌 차은우 차파고 등극

입력 2016-07-01 22:45:2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1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아스트로의 비주얼 멤버 차은우가 뉴칼레도니아의 생존기에 나섰다.

차은우는 정글 생존법을 위해 공부하는 열의를 보이며 남다른 엄친아의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과의 사전인터뷰 중 노트를 꺼내 든 차은우는 함께 하는 멤버들에 대해 철저하게 공부한 모습을 보이며 열의를 내보였다. 멤버들 뿐만 아니라 생존기에 나서야 되는 뉴칼레도니아에 대해서도 풍부한 지식을 자랑하며 생존기에서 어떠한 활약을 보일지 궁금케했다.

생존지 섬에 도착한 멤버들 중 소녀시대 유리와 함께 섬 탐사를 나선 차은우는 유리가 발견한 소라에 "그건 달팽이다 달팽이 요리를 에스파르고라고 한다"며 지식을 뽐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리는 "그럼 에스파르고 요리 좀 해줘"라며 재치있게 맞받아 치며 아이돌 선후배의 훈훈한 모습을 보이며 생존기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이 날 방송에는 멤버들의 모든 짐을 싣고 생존지에서 떠난 배에 경악하며 맨몸으로 24시간 생존을 해야 하는 미션이 떨어져 멤버들을 멘붕에 빠져들게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차은우가 몸에 소지한 돋보기만이 유일한 불을 만드는 수단으로 떠오르며 다시 한 번 차파고로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