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류준열의 병풍 시절 공개

입력 2016-07-03 16: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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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3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스타들의 흑역사가 기자단톡에서 다뤄지며 류준열의 병풍시절이 소개되었다.

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주연으로 열연중인 류준열은 불과 1년전만 해도 김수현, 공효진이 주연인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김수현의 동기로 등장하며 대사가 거의 없는 역이었음을 알렸다.

기자단톡에서는 "류준열씨가 뜨고 나서 영화 '소셜포비아'가 주목받았다 "며 인기배우로 자리 잡기 전 출연했던 영화가 재조명되는 일화까지 알리며 류준열의 현재 인기를 실감케했다.

이어 곽도원은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에서 캐스팅되었지만 등판만 나와 얼굴을 전혀 볼 수 없는 무명시절을 알렸다. 기자단은 "당시 곽도원씨가 '가 등판 전문 배우다' 며 말할 정도였다"며 곽도원의 일화를 밝혔다.

이어 아시아의 프린스로 등극한 송중기, 유아인도 엑스트라로 활동한 무명시절을 알리며 스타들의 현재의 자리가 있기 까지 남다른 노력이 있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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