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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펜타곤메이커' 멤버들, 수분팩 붙이고 나란히 누워

입력 2016-07-05 23: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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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 멤버들이 팩을 붙이고 쉬는 시간을 가졌다.

5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펜타곤 멤버들이 방을 꾸미고 쉬자며 팩을 붙이고 누웠다.

숙소 인테리어를 시작한 펜타곤 멤버들. 모든 멤버들은 후이의 방을 보고 "외롭다"며 얼른 다른 멤버들의 방으로 향했다. 그리고 이내 후이의 방 천장에 'PTG' 형광스티커를 붙이고, 키노는 만족했다.

그리고 집 현관문에 남자 화장실에나 붙어있을 법한 스티커를 붙이는 등 센스를 보였고, 수분 마스크팩을 얼굴 위에 올린 핑계로 조금 쉬자며 팩을 붙였는데, 멤버들은 바닥에 등을 대고 눕자마자 '아이고' 소리를 절로 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관객 100명을 대상으로 시작하는 첫 탈락자를 결정하는 음원 콜라보레이션 시간, 멤버들은 먼저 무대 선택권 앞에서 잔뜩 긴장했고, 과연 100명은 어떤 유닛을 선택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그 결과는 바로 후이팀으로 51대 49라는 근소한 차로 후이에 지고 말았다. 진호는 "미안했어요 애들한테"라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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