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청' 불타는 홍콩 여행 밤 솔직한 속내 드러내

입력 2016-07-05 23: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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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SBS'불타는 청춘'에서 홍콩 자유여행을 떠난 청춘 멤버들의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 야식 타임이 선보였다.

강수지와 이연수가 홍콩 밤 거리를 누비며 마트를 발견하자 즐거운 웃음을 보인 가운데 두 사람은 멤버들의 야식할 음식들을 야무지게 사는 모습을 보였다. 강수지는 "야식에는 라면이지"며 홍콩의 라면을 싹쓸이 하는 모습을 보이며 청춘들의 홍콩여행의 분위기를 적셨다.

방에 모인 멤버들에 김국진은 "프로그램을 가장 오래 할 사람이 누구일 것 같나"며 질문하자 손가락으로 투표를 결정하며 김국진과 김완선, 김도균이 각가 2표씩 받아 공동 1등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완선은 김국진에게 "오빠가 날 뽑았어 고마워 난 오래 하고 싶었어"라며 김완선 다움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홍콩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마니또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허리가 약한 김광규에게 신효범이 허리 마사지를 해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광규는 "이렇게 내 엉덩이 만질 줄 알았으면 힙업이라도 해놓을걸"며 너스레로 홍콩의 밤을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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