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SBS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심야 예능 왕좌 자리를 지켰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전국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6.1% 보다 1.0%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홍콩으로 떠난 청춘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특히 90년대 아시아를 주름잡은 알란탐이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3.7%에 그쳤다. MBC 'PD수첩'은 3.8%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