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옥수동' 유재환, 김성은 첫 만남..특유의 친화력

입력 2016-07-06 20: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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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성은이 등장했다.

6일 방송된 Olive TV '옥수동 수제자'에서 심영순의 생일상을 차리기 위해 박수진의 sos로 들어선 김성은. 유재환은 유난히 김성은과 친화력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심영순의 생일을 맞아 깜짝 이벤트를 열 계획을 짠 박수진과 유재환. 그런데 버섯은 끝도 없이 나왔고, 유재환은 버섯을 얼마나 시킨거냐며 당황스러워했다. 박수진은 버섯잡채를 할 거라 말했고 "갑자기 나 첫 날 온 기분이야..혼자 다 할수 있을까"라며 막막해했다.

그래도 일단 생일상 차리기를 시작한 박수진과 유재환은 남은 시간 3시간을 남기고 화이팅을 외쳤고, 한편 심영순은 머리 손질을 하고 있었다.

박수진이 생일상을 차리는 동안 유재환은 파티 준비를 하고 있기로 했는데. 박수진은 오늘의 요리는 정량을 요구했기에 준비했다며 계량기를 꺼내들었고, 이내 초인종이 울리자 토끼눈이 되어 깜짝 놀랐다. 박수진과 유재환이 놀라 얼른 나가봤는데, 갑작스런 방문객의 정체는 다름 아닌 김성은이었다. 그런데 유재환과 김성은은 특유의 친화력을 선보이며 손을 꼭 잡고 옥수당 안으로 들어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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