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이국주가 배우 이종혁과 급조우해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6일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급 만남. 이국주 영스트리트 급 출연. 준수 아빠. 섹시한 오빠. 멋진 오빠. 이종혁. 고마워요 오빠~.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대박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친근한 듯 가까이 앉은 이국주와 이종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투톤 헤어컬러로 산뜻한 매력을 뽐낸 이국주는 예쁜 꽃무늬 티셔츠로 발랄함을 부각시켰다. 얼굴의 인자한 미소를 띤 이종혁은 나이가 무색한 뽀얀 피부로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뮤지컬의 자존심라 할 수 있는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이종혁은 오는 8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