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란젤리나 부부가 함께 장보기 데이트를 했다.
7월 5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이날 미국 LA의 한 청과물 가게에서 다정하게 장을 봤다. 이날 피트를 깔끔한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흰색 페도라 모자도 돋보인다.
최근 이혼설, 불화설에 휩싸였던 부부는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며 루머를 일축시켰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Mr. and Mrs. Smith)’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브래드 피트(50)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자하라, 매독스, 팍스 티엔, 샤일로,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 등 모두 6명의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