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심영순의 생일을 맞아 박수진과 유재환이 이벤트를 계획했다.
6일 방송된 Olive TV '옥수동 수제자'에서 박수진과 유재환이 심영순의 생일을 맞아 이벤트를 계획했다.
택배상자를 한가득 들고 들어오는 유재환. 오늘도 어김없이 요란법석이었고, 택배상자를 주방에 놓더니 어딘가에 전화를 걸었다. 박수진이 전화를 받아 옥수당에 거의 다 왔다 말했고, 유재환은 물건이 깨끗하게 왔다며 뭔가 꿍꿍이를 벌이기 시작했다.
뒤 이어 도착한 박수진은 유재환과 반가워하며 인사를 나눴고, 박수진은 "선생님 생신이잖아"라며 웃는 얼굴을 보였다.
하루 전날 박수진은 심영순의 딸에 전화를 걸어 생일상을 차려드리려 한다 말하며 평소 좋아하는 음식이 있는지 물었다. 심영순 딸은 잡채, 미역국, 고기 요리 정도만 있어도 감동하실 것 같다 말했고, 박수진은 혹시 도와줄 수 있는지 물었다. 딸은 알겠다 말했고, 박수진은 유재환에게 "내일 심요정 생신이셔"라며 하루도 안 남은 시간인데 회의를 해보자며 "생일상을 차려볼까 해"라며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