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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비스트 윤두준, 트월킹 댄스로 '주간아이돌' 점령

입력 2016-07-06 18: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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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비스트 윤두준이 트월킹 댄스로 모두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6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쇼미더개카' 코너가 펼쳐진 가운데 멤버들이 본인의 카드를 걸고 대결을 펼쳤다. '쇼미더개카'는 비스트 멤버들 각자가 각 게임의 심사위원이 돼서 개인 카드로 선물을 사줄 멤버를 선정하는 것.

이날 방송에서 펼쳐진 '쇼미더 광카' 코너는 미국 춤의 창시자 이기광이 멤버들 중 가장 우수한 미국 춤을 선보인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시간이었다. 먼저 이기광의 댄스 시범이 보여졌고, 곧이어 비스트 멤버들은 각자 느낌으로 미국춤을 소화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양요섭은 웨이브 댄스를 선보였고, 이에 데프콘은 "LA 한인타운 느낌이다"라고 말하며 그의 춤에 환호했다. 윤두준은 트월킹 댄스에 도전했다. 윤두준은 도발적인 춤사위를 선보이며 재치있게 댄스를 소화하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멤버들의 미국 춤을 본 이기광은 "저보다 낫다. 특히 양요섭의 미국과 한국의 콜라보는 따라할 수 없었다"고 양요섭을 칭찬했지만 우승자로는 윤두준을 선정해 윤두준이 태블릿PC를 받게 됐다. 이날 선물을 받지 못한 양요섭은 절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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