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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강렬한 레드컬러도 OK…윙크는 거들 뿐

입력 2016-07-06 2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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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육지담인스타그램
사진=육지담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육지담이 셀피를 게재했다.

6일 가수 육지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피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97년생인 육지담은 지난해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따. 이후 주비와 함께 디지털싱글 ‘감성팔이’, 이단옆차기가 작사작곡한 곡 ‘Falling’을 샤넌과 함께 부르는 등 꾸준히 음악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언프리티랩스타3’의 미료, 유나킴, 하주연 등과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육지담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일상을 공유해왔다.

이날 육지담은 빨간색 강렬한 컬러의 티셔츠와, 이에 맞춘 듯 붉은 립컬러로 시선을 끌었다. 캐주얼한 복장에도 빛나는 육지담의 미모에 많은 시선이 모아졌다. 육지담은 모자의 캡을 한 손으로 잡고 귀엽게 윙크를 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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