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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정글의 법칙' 유리 벌레 하나에 멘붕

입력 2016-07-08 22: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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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8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맨몸 24시 생존기에 도전한 가운데 유리의 터프한 매력과 귀여운 이중 매력을 선보였다.

김영광과 병만 족장의 밤 낚시로 잡은 생선들에 감동하며 저녁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생선 손질을 하기 위해 나선 차은우와 김영광은 조개껍질로 생선을 손질하는 모습을 보이며 기존의 장비가 없음에도 강한 생존력을 선보였다.

김영광의 생선손질이 마무리되어 갈 쯤 갑자기 나타난 장어에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멤버들이 김영광의 곁으로 모이는 모습을 보였다. 장어를 발견한 병만 족장은 김영광에게 "장어를 잡아라"며 명령을 하자 장어를 모래가 있는 곳으로 맨손으로 날리는 모습을 보이며 탁월한 생존 능력을 선보였다.

유리는 장어를 나무 막대기 하나로 한 방에 기절시키는 저력을 보이며 남자 멤버들을 놀라게했다. 터프한 매력을 맘껏 뽐낸 유리는 적은양의 저녁에도 만족해 하며 잠자리를 만드는 중에 맨몸 생존기인 만큼 아무것도 없는 땅에 자게되어 벌레들을 발견해 비명을 지르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리는 "정말 잘 지내다가 벌레 때문에"며 씩씩했던 좀 전까지의 모습과 달리 벌레 하나에 멘붕이 빠진 모습에 "그래도 벌레는 싫어"라며 귀여운 투정으로 이중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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