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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파일럿 '솔드아웃'→'신의 직장' 신현준·이수근 출연

입력 2016-07-07 10: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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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신현준과 개그맨 이수근 등 여섯명의 스타가 SBS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신의 직장(가제)'에 출연한다.

SBS가 준비 중인 '신의 직장'은 출연자들이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만든 제품과 자신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판매하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이경규와 김병만, 예지원 등 출연소식이 알려졌던 ‘솔드아웃’과 같은 프로그램이다. SBS는 프로그램은 이름을 변경해 새롭게 준비 중이다. ‘신의 직장’도 아직 확정된 프로그램 제목은 아니다.

'신의 직장'에는 신현준과 이수근, 김광규, 김종민, 육중완, 존박 등이 출연을 확정 짓고 호흡을 맞춘다. 또 프로그램 출연진은 오는 17일 한 홈쇼핑에 출연해 직접 제품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8월 중 방송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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