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여심 저격 '치펜데일 쇼' 국내 초연 D-26, 여름보다 뜨겁다

입력 2016-07-08 16:59:28
    • 복사완료!

사진=다온이엔티 제공
사진=다온이엔티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여성 전용 ‘치펜데일(Chippendales) 쇼’(제작 다온ent) 국내 초연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알고 보면 더 유익하고 즐거운 ‘치펜데일 쇼’의 화끈한 기록을 압축했다.

1979년 처음 무대에 오른 ‘치펜데일 쇼’는 35년이 지난 지금 무려 1억 명이 넘는 여성 관객을 만났다. 현재도 라스베이거스의 명물로 불리며 그 역사가 계속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라스베이거스를 넘어 모든 나라에서 이들의 쇼를 원했다. 그래서 ‘치펜데일 쇼’는 무려 670만 마일 이상의 거리를 오가며 100개국 이상의 도시에서 투어 공연을 진행, 전 세계 여성들의 가슴을 짜릿하게 했다.

사진=다온이엔티 제공
사진=다온이엔티 제공

이에 ‘치펜데일 쇼’는 2015년 3월, 4년 연속으로 라스베이거스 리뷰 저널의 권위 있는 상인 ‘베스트 오브 라스베이거스 어워즈(Best of Las Vegas Awards)'에서 최고의 남성 스트립 쇼로 이름을 올리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았다. 라스베이거스 대중문화의 섹시 아이콘으로 우뚝 서있는 ‘치펜데일 쇼’는 수많은 TV쇼를 통해서도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영국 ‘브리튼즈 갓 탤런트’를 비롯해 미국 CBS ‘어메이징 레이스’, 미국 NBC ‘엘렌 드제너러스 쇼’ 등에서 뜨거운 매력을 발산한 것.

수많은 기록들로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고 있는 ‘치펜데일 쇼’의 국내 공연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상상 불가의 초대형 스케일의 무대가 여성들에게 어떤 짜릿함을 안길지 설렘이 고조된다. 남성 관객들은 절대 출입할 수 없는 여성만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

‘치펜데일 쇼’는 8월 3일부터 8일까지 단 6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며 클립서비스, 하나티켓, 옥션, 예스24,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