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정학을 당했다.
6일 KBS2TV에서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김우빈(신준영 역)이 정학을 당하고 배수지(노을 역)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교생 배수지는 할머니에게 장갑과 목도리를 벗어주고 친구를 돕는 등 착하고 선량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여학생을 구하려다가 김우빈은 폭력 혐의로 정학을 받았다. 이에 진경(신영옥 역)은 교장실로 따라가 김우빈이 구한 여학생과 함께 갔다. 그러나 여학생은 김우빈의 편에 서지 않았고 진경은 여학생의 따귀를 따렸다.
진경은 무릎은 꿇고 “우리 준영이 앞으로 검사가 될 애인데 이런 식으로 빨간 줄 그으시면 안돼요. 제발 도로 물러주세요”라고 부탁했다.
김우빈은 세 명의 피해자 학생을 따라가 “시시하게 정학으로 끝날 일은 아니지 않냐”라며 “이중에 한명만 박살내고 아예 퇴학을 당할까 생각중인데 지원자 생각해봐”라고 협박했고 경찰서로 끌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