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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측 “강민혁·정혜성, 친한 동료일뿐 연인 사이 아니다”

입력 2016-07-11 07: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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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본사 DB
사진 : 본사 DB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FNC엔터테인먼트 측이 씨엔블루 강민혁과 배우 정혜성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오전 헤럴드POP에 “강민혁과 정혜성이 같은 회사 소속이고 동갑이다 보니 친해진 것 같다.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강민혁과 정혜성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모두 FNC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으며, 91년생으로 26살 동갑내기다. 열애설 보도 매체에 따르면 강민혁과 정혜성은 같은 직종에 종사하고 있는 데다 고양이와 꽃꽂이가 취미라는 공통점으로 빠르게 가까워졌다. 하지만 이날 FNC엔터테인먼트에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좋은 동료 사이로 교제 중인 사이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강민혁은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딴따라’에서 하늘 역을 맡아 출연했으며,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 MC로 활약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혜성은 ‘오만과 편견’, ‘블러드’, ‘딱 너같은 딸’, ‘오 마이 비너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리멤버-아들의 전쟁’에 출연했으며, 영화 ‘브로커’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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