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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틴탑 “6주년 기념 3번째 프로젝트, 팬송 만든다”

입력 2016-07-10 15: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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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틴탑이 데뷔 6주년 기념 세 번째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니엘은 10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 생중계된 틴탑 데뷔 6주년 기념 ‘엔젤이 온다’ 방송에서 이날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던 틴탑 데뷔 6주년 기념 세 번째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바로 ‘엔젤송 프로젝트’.

엘조는 “엔젤송 프로젝트는 그 동안 저희가 엔젤들을 위한 팬송을 불렀었는데, 6주년을 맞아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틴탑이 직접 작사·작곡하고 노래까지 할 예정이다”고 프로젝트를 설명했다.

캡은 “이 팬송은 차후 틴탑 5기 팬미팅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으며, 이날 멤버들은 게임을 통해서 3대3으로 팀을 나눴다. 즉, 팬송 두 곡이 만들어질 예정. 팀원 바꾸기 찬스까지 사용해서 우여곡절 끝에 최종 확정된 팀은 캡 팀 리키, 엘조와 창조 팀 니엘, 천지. 즉석에서 장르도 정했다. 캡 팀은 힙합, 창조 팀은 발라드.

또한 팬송 가사에 반영할 키워드를 즉석에서 팬들에게 요청했다. 각 팀이 정한 키워드는 ‘이 자리 지킬게’, ‘내 여자친구가 되어 줄래’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팬송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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