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슈퍼맨' 도끼, 미래의 우리 집 가훈은 '힙합을 사랑하자'

입력 2016-07-10 17:43:4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도끼·더콰이엇이 양동근의 딸 조이와 만났다.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양동근이 조이와 함께 콘서트 무대에 올라 화려한 랩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대기실에서 순서를 기다리던 양동근. 이 때 도끼가 등장했다. 조이를 본 도끼는 아이에게 다정한 삼촌으로서의 모습을 보이며 스스럼없이 장난을 쳤다. 더콰이엇 역시 조이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며 장난을 치며 놀았다. 양동근은 도끼와 더콰이엇에게 "너희들은 아이들이 음악을 한다면 시킬거냐"고 질문했고, 더콰이엇은 "아이들이 음악을 한다면 되게 좋을 것 같다"고 대답했다. 도끼는 "예전부터 가훈을 '힙합을 사랑하자'로 하고 싶었다"며 아이들이 힙합을 좋아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자랑했다.또한 도끼는 "(양동근의 아들) 준서에게 아빠가 얼마나 훌륭한 래퍼였는지 말해 주겠다"고 덧붙였다.

곧이어 양동근이 무대에 올랐다. 양동근은 강아지 두 마리와 조이와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날 헤드폰을 끼고 아빠 품에 안겨 무대에 오른 조이는 울지도 않고 음악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