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0일 방송된 'V앱'에서 2AM 완전체가 모습을 드러내며 8주년을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낸 멤버들은 그간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네 명에서 솔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2AM은 그간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었다. 이창민은 "4명이었다가 혼자 활동하는데 어떠냐"며 묻자 조권은 "외로운거나 뭐 이런건 쉬는 시간이다 후배들도 많아져서"며 이야기를 전했다. 정진운은 "더 북적해졌다 이번 솔로 앨범이 밴드여서"며 달라진 모습을 전했다.
조권은 "홀로 앨범 준비하는 것에 너무 빨리 시간이 지나간다"며 네 명이 아닌 혼자 활동하는 것에 대한 불편한 점을 언급했다. 또 조권은 "혼자 활동하는데 음악 방송에서 2AM 노래를 부르면 힘들다"며 완전체로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 날 방송에는 8주년 축하기념으로 준비된 간식을 계속 먹는 임슬옹을 향해 팬들이 '슬옹 오빠 소속사에서 밥 아주나', '슬옹 오빠 그만 먹어요'며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