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M SUPER CONCERT’ 레드벨벳, 마네킹 인형 같은 소녀들

입력 2016-07-10 19: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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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레드벨벳이 시원함을 선사했다.

10일 V LIVE를 통해 방송된 ‘M SUPER CONCERT’에는 스포티한 복장의 레드벨벳이 등장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레드벨벳은 B.I.G, 베리굿 다음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다섯명의 멤버는 발랄하고 경쾌한 복장한 스포티한 복장으로 등장해 히트곡 ‘Dumb Dumb’을 무대를 선사했다. 차별화된 정체성과 음악색깔의 레드벨벳은

슬기는 “첫 곡으로 ‘Dumb Dumb’ 불러드렸는데 어떠셨냐”며 라이브로 무대를 즐긴 관객들에게 물었다. 조이 “무대에서 오랜만에 뵙는 것 같다”며 모처럼의 레드벨벳 무대에 기쁜 마음을 전했다. 웬디 역시 “오랜만에 무대라서 몸이 부서져라 춤을 췄다”며 반가움을 전하며 이날 콘서트의 MC를 맡은 예리에 대한 응원을 부탁했다.

레드벨벳은 두 번째 무대로 ‘Ice Cream Cake’을 준비해 무대에 올렸다.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하는 레드벨벳의 무대에 팬들은 어느 가수의 무대보다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레드벨벳 역시 팬들의 호응에 기운을 얻은 듯 무대를 펼쳐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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