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연끝뒤' 유라·하석진 홍대 데이트에 안보현 '심기 불편'

입력 2016-07-10 0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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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유라와 하석진의 홍대 나들이에 심기가 불편한 두 배우의 반응이 공개됐다.

지난 9일 tvN에서 방영된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에서는 자체제작 드라마 '아이언레이디'의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며 가까워진 다섯 배우들의 모습이 엿보였다.

안보현은 드라마뿐 아니라 촬영 이후에도 늘 먼저 유라에게 수고했다는 연락을 주는 세심함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런 그가 유라와 하석진이 홍대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귀여운 질투를 보이는 장면이 이어졌다.

이번 방송 소품으로 호감을 표현하는 미션에서 하석진을 선택한 윤소희 역시 홍대 데이트에 신경쓰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극중에서도 현실에서도 윤소희에게 호감을 드러내고 있는 이민혁이 그녀와 함께 어디론가 사라지는 장면이 이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자체제작 드라마 '아이언레이디'의 행방은 리얼리티 '연극이 끝나고 난 뒤'에서의 배우들의 진짜 마음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 활짝 열린 결말이 어떻게 종지부를 지을지 초반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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